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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지도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은

미국 북 장로회 선교부의 조선지역 선교거점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미국 북 장로회의 초창기 선교거점은 1884년 미국 공사관 부지 주변으로 서울 서소문 안쪽에 자리를 잡았다.
이후 병원 학교 고아원 등의 복지 선교사역이 확대되어 일반 민중들의 소통과 접근을 위해 서대문 큰길가에 새문안교회를 설립하였고
급기야는 선교거점을 서소문과 정동을 벗어나 본 기념관이 세워져 있는 이곳 연지골, 연지동 135번지로 선교거점을 확대하게 되어
비로소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이 싹트는 터전이 되었다.
현재 총회문화재로 선정 되어있는 구 선교사사택을 비롯한 당시 2동의 건물이 선교사님 숙소로 지어졌고
그 터전 위에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이 1984년 건립이 되었으며 또 그 터전위에 총회창립100주년 기념관이 2019년에
건립되는 은혜위에 은혜가 충만한 우리 총회가 되었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
말씀이 살아 숨 쉬는 터전이 기도 하다.
이곳 터전은 1900년경 당시 미국 북 장로회 선교사인 호러스 알렌, 언더우드, 헤론, 랠러스,
다니엘 기포드 선교사들의 기도와 선교의 열정이 스며있는 터전이며 이 터전 위에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과 우리 총회회관이 세워진 것이다.

옛날지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연지동 135번지에 세워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은 옛 미국장로교 선교부 소속 선교사
주택대지의 땅을 기증 받아 1980년 9월 29일 제 65회 총회 시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을 건축하기로
결의하고 1982년 7월 5일에 기공하여 1984년 8월31일 공사를 마치고 개관식을 가졌다.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총회회관)은 총회창립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제 93회 총회에서 건축 추진 결의로 건축위원회를 조직(초대위원장 김삼환 목사) 하여 수년 동안 제반 준비를 하였고
제 99회 총회에서 건축허락과 2015년 10월에 주무관청의 건축허가를 받아 2016년 6월 23일 건축기공예배를 드리고
2019년 9월 5일에 지하1층 지상 9층의 건물을 준공(2대 위원장 지용수 목사) 하여 다음의 선교100년을 준비하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현재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및 총회회관의 총 연면적 14,742.13 제곱미터(4,467평) 건물에 교단 총회 각 부서와 산하 단체, 유관기관이 입주하여 협력하여 선을 이루고 있으며, 총회유지재단은 100주년 기념관 내 시설들을 유지, 운영, 관리 하며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옛날지도

(출처 서울특별시 : 서울역사아카이브 번호:101862)